서울시가 정비계획 수립 초기 단계부터 함께 참여하는 신속통합기획으로 절차는 줄이고 속도는 높였습니다. 이웃한 한남2~5구역이 이미 증명한 방식 그대로, 한남1구역도 빠르고 확실하게 추진합니다.
신속통합기획은 서울시가 정비계획 수립 초기 단계부터 직접 참여·자문하는 제도입니다. 도시계획 결정과 각종 인가 심의 절차를 통합·압축해, 정비구역 지정까지 걸리는 기간을 대폭 단축합니다.
서울시가 정비계획 수립 단계부터 함께 참여해, 도시계획 결정과 인가 심의 절차를 압축합니다. 5년 이상 걸리던 구역 지정을 약 2년 수준으로 단축합니다.
단일 정비계획을 기준으로 사업이 진행돼 반복된 동의서 수합과 계획 재수립 리스크가 줄어듭니다. 하나의 조합 체제로 의사결정도 빠릅니다.
한남뉴타운 2~5구역이 같은 절차를 거쳐 이주·착공 단계까지 진행한 선례가, 1구역의 사업 리스크를 낮춰줍니다.
| 구분 | 계획 수립 주체 | 구역 지정까지 | 심의 절차 | 사업 리스크 |
|---|---|---|---|---|
| 일반 재개발(조합 방식) | 조합이 자체적으로 용역 발주 | 5년 이상 | 단계별 개별 심의 | 계획 재수립·동의서 재수합 반복 |
| 신속통합기획 | 서울시가 초기부터 직접 지원 | 약 2년 | 도시계획·건축 등 통합심의 | 단일 계획으로 리스크 최소화 |
전체 대지면적 66,653.9㎡ 중 공원과 기부채납 등 공공기여 비율이 약 16.3%에 달합니다. 나머지는 제3종일반주거지역과 준주거 종상향을 통한 주거·상업 복합용도로 구성됩니다.
이태원역·녹사평역·한강진역이 도보권에 있고, 용산공원(구 미군기지)과 이태원·한남동 상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입니다. 나인원한남·한남더힐 등 하이엔드 주거지와 한남뉴타운 2·3구역 재개발이 인접해 있습니다.
이태원의 옛 정취를 살리고 기억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기존의 가로와 골목을 새롭게 살리는 공간을 계획합니다. 주변 도심지에 밝고 활기 넘치는 에너지를 불어넣는 단지입니다.
한남뉴타운 재개발 지구의 기존 거주민이 거는 기대에 부응하는 정주 환경
나인원한남·한남더힐 등으로 증명된 부촌 입지, 커스터마이즈·컨시어지 서비스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 건축, 스마트시티·그린시티 트렌드에 반응하는 세대
뉴트로식 도시재생에 반응하며 특색 있는 관광·상업 콘텐츠를 찾는 세대
대로변에 대응하는 Zone1과, 보다 프라이빗한 주거 중심의 Zone2로 나누어 계획했습니다. 두 Zone은 스카이데크와 공원, 보행 가로로 연결됩니다.
제3종일반주거지역. 대로변에 접한 입지 특성을 살려 저층부 상업시설을 풍부하게 배치하고, 경사지를 활용한 전망 세대와 공공성이 강화된 저층부를 계획합니다.
준주거+제3종일반주거지역. 보다 프라이빗한 주거 중심의 저밀 빌리지 컨셉으로, 웰니스와 커뮤니티 오픈스페이스를 강화한 정주 환경을 계획합니다.
지형의 고저차를 살린 스카이데크와 공원, 스트리트존을 중심으로 두 개의 Zone이 배치됩니다. 아래 이미지는 계획(안)을 토대로 한 예상 조감도입니다.
공원·기부채납·임대주택 공급 등 공공기여를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개발을 추진합니다.
정비계획 수립 및 인허가 진행 상황을 사실 그대로, 과장 없이 안내합니다.
기존 거주민의 정주권과 상권 활성화를 함께 고려한 계획을 수립합니다.
오래된 길과 기억을 살리며, 이태원만의 로컬 문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잇습니다.